우연히...세븐티세븐 사진을 발견했다는 제보를 받고

추적해 보니~

켈리포니아의 지인인것 같네요.

*세븐티세븐의 제품사진을 발견하신분의 제보를 받습니다.

소정의 사은품을 드려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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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RA 2011.02.15 08: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북미판 카다록 만드느라 일주일 밤샘 작업ㅠㅠ:
    미국 샌디에고에 사는 크리스가 화이팅 해주길 바래요~

2년전 우연히 자전거로 배달하시는 지금의 BMS의 사장님과의 인연으로
롤탑백을  제작 판매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메신저백에서 한국적 성향에 맞는 롤탑을 주문하셔서
커스텀으로 하나하나 만들어 드리다 지금의 세븐티세븐의 롤탑백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자전거'의 붐이 전세계적으로 일면서
픽시가 생겨나고, 여러가지 이벤트 행사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자전거 메신저가 아직 국내에 홍보 미흡과 오토바이퀵이 대세이다 보니 
아직은 미흡하지만 자전거를 사랑하는 크루들의 힘으로 많이 도와주셨으면 하네요.

현재 강남권 퀵서비스파트를 추가 신설하였다고 합니다.
강남권은 엄청빠르고 안전하게, 그리고 기분좋은 가격으로 배달해주신다고 합니다. 
http://cafe.naver.com/biclecour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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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 크루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피스타즈의 카르페디엠이 파티가 있었습니다.
스탭으로 참여하신 곤님,써니님, 고생하셨어요.
티에리님의 사진은 아직 못찾았네요^^
사진은 대한민국 레저 커뮤니티의 대명사 '루퍼스'에서~http://loopers.co.kr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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